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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09:05
[펌] 버닝썬과 최순실 사이의 연결고리
 글쓴이 : 외모지상렬…
조회 : 0  

https://www.instiz.net/pt/6022970?green=1 




이 날 강용석은  "박봄 사건에 대해 입건 유예 처분을 내린건 검찰이 봐준 것"  이라며


" 무조건 봐 준거고 반드시 처벌해야 하는 사건" > 이라고 주장했다.
정상참작 여부에 대해서는 "이 정도 사안을 입건 유예 처분을 내린다는 것은 검사 혼자는불가
능하다" 며  "고위 검사장 수준에서도 봐 주기 힘든 사안" > 이라고 언급, 배후가 있음을 암시했다.

또 이날 슈퍼주니어 김희철 역시 "4년 전 기자 형들과 술 마시다 이 얘기를 들었다" 며
'이제 YG 터진다'는 말을 자주 듣긴 했지만 결국 기사가 안나 루머인줄 알았었다"고 언급해 주목을 받았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071809490468433 




http://mobile.newsis.com/photoView.html?pict_id=NISI20161101_0012346433 



최순실 연관된 사건


국정논란 사태때 청문회에서까지 박제된 와이지







1. 문화체육관광부 조윤선 장관의 장녀 YG 인턴 특혜 논란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5&aid=0000949749&sid1=001 




- 연결고리 : 조윤선 및 그의 장녀, YG 엔터테인먼트


조윤선 장관은 특히 지난 1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 출석해 ‘최순실씨를 만난 적 있느냐’는 안민석 의원의 질문에

“본 적도 없고, 전화한 적도 없다. 언론 보도를 통해 알았으며 청탁을 받을 일도 없다”고 답변했습니다.





지난 2014년도 YG 인턴 모집공고를 분석한 결과 대개 대졸이상 자격요건과 3개월 근무 기간이라는 조건으로 인턴 제도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당시 94년생으로 미국 유학 중인 것으로 보이는 후보자의 장녀는 동 요건에 부합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력한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YG에서 1개월 간 인턴 근무라는 특혜를 누린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2  YG 엔터테인먼트와 이화여대의 연관성, 문화사업과 문체부의 연관성 

http://news1.kr/articles/?2112059 


 2015-02-26 18:01 송고

2-1) 이대(최경희 전총장) - YG 

이화인과 YG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개최

- 연결고리 : YG 엔터테인먼트, 최경희 전 이화여자대학교 총장

2015년 5월 설립한 비영리재단 무주YG재단과 이화여대는 교육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2015년은 최경희 총장 재임 시절)




꾸준히 이화여대와 YG엔터테인먼트는 문화 복지 사업을 함께 진행하였다.


(아래 사진은 2015 이화여대와 YG엔터테인먼트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작년엔 YG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하여 전액 지불.




이화여대 - 무주YG재단 힐링콘서트




2-2) 문화체육관광부 - YG

- 연결고리 : YG 엔터테인먼트, 문화체육관광부

지난해 12월 한류기획단이 발표한 '2016년 민관이 함께하는 한류 발전전략'의 일환으로, '한류 문화 공적개발원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첫 사업을 개시했다.
한류기획담이 주최하고, 무주YG재단과 한국문화산업교류 주관이 주관하며, 문체부와 MBC 나눔이 후원한다.





YG-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청소년 위한 ‘문화 예술 교육 지원사업’ 협약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ARCON)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한 매개인증단체)




3. 문화융성위원회

- 연결고리 : 최순실, 차은택, YG엔터테인먼트


최순실씨가 정부의 문화융성 예산안을 직접 짰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7일 TV조선은 최씨와 그 측근들이 작성한 것으로 추정되는

정부 관련 프로젝트 3건과 예산안 2건 등 총 5건의 문건을 공개했다. 이 문건에 대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자신들이 작성한 문건이 아니라고 밝혔다.

TV조선은 문건에 적힌 메모의 필체가 대통령 순방일정표에 썼던 최순실씨 필체와 동일하다고 지적했다.

이 문건들은 2014년 6월부터 9월 사이에 작성됐다. 이 시점은 문체부에 최씨 인맥들이 진입한 시점과 겹친다.

유진룡 전 문체부 장관이 같은해 7월 경질되고, 8월 차은택씨의 대학원 은사인 김종덕 교수가 장관으로 임명됐다.

차씨는 같은달 문화융성위원회 민간위원으로 위촉된 후 이듬해 4월 문화창조융합본부 단장을 맡았다.






4. 표절논란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도 최순실 작품


https://www.sedaily.com/NewsView/1L2VBJOJW5 


- 연결고리 : 최순실, 문화체육관광부, 차은택, YG 엔터테인먼트




새 국가 브랜드로 채택되며 표절 논란을 빚었던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를 기획한 사람이 최순실(60)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27일 TV조선은 ‘문화융성 프로젝트’ 실행안을 공개하며 최씨가 크리에이티브 코리아를 직접 기획·설계했고 프로젝트 초기부터

자구와 목차를 직접 빨간펜으로 수정하며 진두지휘했다고 보도했다.

최씨가 이끈 국가브랜드 사업에는 그의 측근인 차은택씨가 전략 사업에 깊게 관여했으며 공식적으로 선정된 위원들은

꼭두각시에 불과했다. 6개 분야에 140억원이 투입됐다고 알려진 해당 국가브랜드 사업은 졸속 그 자체였고 표류했다.




2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 이하 문체부)는 전세계를 무대로 활약을 벌이고 있는 빅뱅을 새로운 국가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코리아’(CREATIVE KOREA)의 홍보대사인 ‘크리에이티브 아이콘’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빅뱅은 이번 리우 올림픽부터 2018년 평창 올림픽까지 해당 브랜드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5. 차은택 사업으로 의혹받는 K컬처밸리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15&aid=0003677878&sid1=001 

또다른 의혹, 차은택과 K컬처밸리


사업 추진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의문이 드는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먼저 지난해 2월 11일 정부가 K컬처밸리 사업을 발표하면서 경기도와 고양시, CJ그룹 등이 K컬처밸리 조성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했다. 이날은 CJ그룹이 자산을 출연해 서울 상암동에 문화창조융합센터가 문을 연 날이기도 했다. 또 이 과정에서 사업의 부지 등을 제공하는 경기도는 관련 내용을 전혀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의 승인권자인 남경필 도지사 조차 협약을 맺기 6일전까지 사업내용을 몰랐다는 것이다. 경기도는 협약 6일 전인 2월 5일 K컬처밸리 부지 중 일부에 ‘한류마루(가칭)’등을 건립할 계획을 도의회에 보고했다가 K컬처밸리가 발표되자 이를 취소하기도 했다.


http://news.kbiz.or.kr/news/articleView.html?idxno=37647 

- 연결고리 : 차은택, YG 엔터테인먼트, 문화체육관광부, CJ E&M등




K컬처밸리도 문화계의 황태자로 불리며 최순실의 측근으로 알려진 차은택 씨가 주도했던 사업이기 때문이다.

K-컬쳐밸리는 차 씨가 본부장으로 있었던 문화창조융합본부가 추진한 문화창조융합벨트 구축계획의 핵심 프로젝트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통령 직속 문화융성위원회, 미래창조과학부 등 정부 및 공공기관들을 비롯해

CJ E&M과 YG, 네이버 등의 민간 사업체들은 이날 추후 사업 협력에 관한 8건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YG 케이플러스 건물 실소유자 최순실


YG, 케이플러스, 최순실 건물…수상한 연결고리

https://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944530 












[TV리포트=김예나 기자] YG엔터테인먼트, 케이플러스, 최순실의 신사동 건물…이 사이에는 뭔가 미심쩍은 연관성이 있다. 그게 뭘까.



YG엔터테인먼트는 모델 에이전시 YG케이플러스를 운영하고 있다. 2014년부터다. 그리 역사가 길지 않다. '

그러나 남주혁, 혜박, 배정남, 강승연, 스테파니리 등 100명이 훌쩍 넘는 모델이 소속됐다.

지난 10월에는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에서 총 21개의 패션쇼를 기획 및 연출했다. 불과 2년 사이 YG케이플러스는 급속도로 몸집을 키운 셈이다.


YG케이플러스의 시작은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YG케이플러스의 전신은 K플러스(K PLUS)로 패션모델 출신 고은경 대표가 설립했다.

케이플러스는 모델 매니지먼트와 아카데미 사업 등을 병행했다.


그러던 중 2014년 2월 케이플러스는 YG엔터테인먼트와 전략적 제휴 및 지분 투자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그해 9월 YG엔터테인먼트와 합병하며 YG케이플러스로 상호도 변경했다. 본격적인 사업 확장의 시작이었다


YG케이플러스는 규모를 넓히며 사무실을 옮겼다. 2014년 4월 YG엔터테인먼트와 손잡은 직후였다.

소재지가 서울 강남구 신사동 640-1(미승빌딩)에서 신사동 643-5로 변경된 것.


이 과정에서 주목할 부분은 ‘YG케이플러스의 전신’ 케이플러스가 있던 미승빌딩의 소유주가 최순실이라는 점이다.

2003년 8월 11일부터 최순실(개명 최서원)의 소유로 최근까지 딸 정유라와 거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일각에서는 최순실과 케이플러스 사이 밀접한 관계를 의심하고 있다.

아직 구체적인 정황이나 이해관계가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YG엔터테인먼트, 케이플러스, 최순실 소유 건물에 얽힌 연결고리는 자꾸만 찜찜한 호기심을 갖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