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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3-14 15:07
말장난과 진정한 상남자.txt
 글쓴이 : 이청용4
조회 : 1  

 아라야.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라 (알아)?
너 때문에 내가 아라 (앓아).

개그콘서트에서 기억나는 가장 멋진 말장난입니다.

한국말은 동음이의어가 많고 소리나는대로 쓰면 똑같은 소리가 나는 글자인 이의어가 많아서 말장난을 하기가 좋은 특성이 있죠.
"상남자들"에 나오는 말인데 마지막을 장식하는 그 남자, 진짜 상남자가 맞을까요?